한국일보

서경호 전 한인회장 고려정 운영

2006-07-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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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호 전 필라 한인회장(필라 한인회 전직 회장단 모임 대표)이 최근 노스 필라 5가에 있는 고려정을 인수, 영업에 들어갔다. 고려정은 그동안 김덕수 중앙 방송 대표가 운영해 왔다. 낚시 광인 서경호 사장은 “1주일에 한 두 번씩 바다낚시를 나가는데 이 때 잡아오는 고기를 고려정에서 회를 떠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바다 낚시에서 회감을 갖고 돌아오는 날은 중앙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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