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천주교회 본당 승격

2006-06-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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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정하상 퀸즈한인교회(주임 이가별신부)가 6월25일 오후6시 브루클린 교구장 리콜라스 디마지오 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본당 승격 및 초대 본당 이가별 주임신부 취임 기념 미사를 갖고 있다. 이날 미사는 이가별신부 사제서품 9주년기념 미사도 겸했다.
1973년 퀸즈에서 처음 미사를 가진 동 성당은 그동안 공소(Chapel)로 있다가 본당(Parish Church)으로 승격됐다. 니콜라스 디마지오 주교는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한 퀸즈한인천주교회에 축하를 드린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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