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인팅 미니스트리’ 집회, 28일 베다니 감리교회서
2006-06-24 (토) 12:00:00
한국의 크리스천 음악 그룹인 ‘어노인팅 미니스트리’(Anointing Ministry)가 24일 뉴저지 웨인 소재 베다니 감리교회(담임목사 장동찬)에서 집회를 갖는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집회에서 ‘어노인팅 미니스트리’는 에너지가 넘치는 찬양을 통해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베다니 교회의 오재성 부목사는 “이번 집회는 청소년들은 물론, 장년층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신앙인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문의; 973-694-3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