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미동북부사제협 6월 정기회의

2006-06-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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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동북부사제협의회(회장 오용환신부)는 6월6일 이튼타운한인성당에서 6월정기 회의를 가졌다.

17명의 사제들이 참석해 열린 회의에서는 성베네딕도회 김구인신부의 성소주일행사 보고와 하영래신부의 북미주사제협의회 참석 결과 등의 보고가 있었다. 김구인신부는 “성소주일행사에 참여해준 수도회와 선교회 및 각 성당 본당 신자와 사제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해근(동북부성령봉사자협의회 지도)신부는 7월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동북부성령대회에 관한 안내 및 보고를 했다. 사제협의회는 모든 행사가 협의와 조정을 거쳐 진행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난달에 이어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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