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장로교회 중고등부 16-18일 ‘시와 찬미의 밤’

2006-06-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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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를 맞이하는 퀸즈장로교회(장영춘 목사) 중고등부 ‘시와 찬미의 밤’이 올해는 탈바꿈을 한다. 기존 주일 하루의 시, 간증, 찬양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3일동안 뉴욕에 있는 청소년을 향한 프로그램으로 바뀐다.
또한 이름도 시와 찬미의 밤에서 O2 로 바뀌었다.

O2 란 One Life, One Purpose (한번의 인생, 하나의 목적)의 두 O가 합쳐진 것이며 산소란 의미도 있다. 즉, 죄와 시련의 무게로 숨을 쉬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숨을 쉬라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첫째날 (16일)에는 미국 유명 크리스챤 밴드인 Shane and Shane을 초청하여 공연을 갖는다. 둘째날 (17일)엔 워십댄스, 자체제작한 영화, 스킷, 찬양(Audio-Witness) 그리고 말씀(아브라함 조 전도사, Citylife Church of Boston)이 준비되었다. 셋째날 (18일)에는 시와 간증, 그리고 대합창으로 3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기타 모든 자세한 내용은 www.O2NY.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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