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기독부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2006-06-09 (금) 12:00:00
뉴욕기독부부합창단(지휘자 소유영)은 6월4일 오후 7시30분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연주회는 조대형목사의 개회기도, 시편찬양, 은혜의 찬양, 여성합창, 부부찬양, 유명성가, 찬송가 편곡 찬양 등으로 테마별로 진행됐다.
특별출연으로 아름다운교회 남성합창단이 출연했고 박수복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는 끝났다. 부부찬양에서 부부들은 같은 색깔의 티셔츠를 입고 찬양을 불렀다. 소유영 지휘자는 “지난 5년간 찬양했던 70여곡 중 14곡을 선정하고 몇 곳을 더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기독부부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01년 창단된 뉴욕기독부부합창단 단원은 한인교회 지휘자, 솔리스트, 성가대원 등으로 구성돼 있고 매주 화요일 오후7시30분 후러싱순복음교회에서 연습을 갖는다. 문의:718-321-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