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7, 내달 4일 ‘낚시의 날’ 제정

2006-05-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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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주정부 피시 & 보트 위원회는 오는 27일(토)과 6월 4일(일)에 낚시 면허가 없는 사람도 주립 공원 내 호수와 강가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낚시의 날’(Fish for Free Day)로 결정했다.

크리스턴 베커트 씨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두 차례의 낚시의 날을 제정했다”면서 “낚시에 재미를 붙였으면 낚시 면허를 받으러”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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