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상담교육센터 창립4주년 감사예배

2006-05-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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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여성상담교육센터(소장 배임순목사)는 5월23일 오후 7시 새소망교회에서 창립4주년 감사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정요석목사의 사회, 묵상기도, 찬송, 사회자의 기도, 성경봉독, 정인석목사의 마가복음 9장 14-29절을 인용한 ‘기도밖에 없습니다’란 제목의 설교, 특송, 한재홍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백금현목사의 사회로 계속된 2부는 지인식목사 가족의 축가, 박성례, 우보래 이사에게 주는 감사장 수여, 배임순목사의 사역보고 및 인사가 있었다.
배임순목사는 “4년 동안 여성상담교육센터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오늘까지 후원해 주신 모든 교회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 후원해 주시고 여성상담교육센터가 운영하는 ‘도르가의 집’을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동 센터는 오는 7월4일부터 8월2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와 탄자니야 지역에서 아프리카 여성사역을 위한 세미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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