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렌톤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

2006-05-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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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황의춘목사) 부설 트렌톤한국학교(교장 허우강)는 4월27일 중남부 뉴저지 크림리지 골프클럽에서 기금모금골프대회를 가졌다.

동 교회 장로이자 골프대회 대회장이며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김광성장로는 “골프 애호가들의 심신단련과 함께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장래를 위해 골프기금대회를 통해 투자하는 시간을 가졌
다. 30여명의 골퍼들이 참석하여 전체비용 3000달러를 지불하고 나머지 2,000달러를 한국학교 장덕원이사장에게 전달했다”며 “트렌톤한국학교는 1991년 9월에 첫 학기를 시작하여 지난 15
년간 꾸준하게 이 지역 2세대와 1.5세대들과 외국인까지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가르쳐 와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골프대회 메달리스트는 73타를 친 로마은행(Roma Bank)에 근무하는 Peter Odgen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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