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미주총회 최기성 신임 노회장 선출
2006-04-28 (금) 12:00:00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미주총회 제9차 뉴욕노회가 4월17일부터 18일까지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이종식목사)에서 열렸다.
13교회 20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열린 노회는 최기성(은혜와사랑의교회)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남성수(달라스충현장로교회)목사, 서기에 김영호(에덴동산교회)목사, 회계에 박노문(롱아일랜드장로교회)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특히 노회는 선교위원회(위원장 홍명철목사)에서 노회 산하 선교지의 교회를 돕자고 가결했고 참석한 선교사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한편 6월에 열린 합동미주총회 부총회장으로 이종식목사를 추천하여 올리기를 가결했다. 노회 후에는 오션베플리 호텔에서 세미나가 개최돼 단기선교사들의 보고와 홍명철목사의 ‘예배회복신앙’에 관한 강의와 토론이 있었고 친교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