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앙상블 212’ 29일 정기연주회

2006-04-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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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지휘자 이윤재씨가 창단한 오케스트라 ‘앙상블 212’의 정기 연주회가 29일 오후 8시 맨하탄의 ‘굿세퍼드 페이스 프레스바이테리언 처치’에서 열린다.

앙상블 213는 젊은 단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지휘, 작곡, 성악, 기악 분야의 젊은 음악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 2004년 창단됐다.피아니스트이기도 한 이윤재씨가 지휘하고 바이얼리니스트 다이넬 필립스가 협연자로 나온다.오케스트라는 이날 드보르작의 ‘바이얼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와 말러의 ‘교향곡 4번’ 등을 연주한다. 입장료는 10달러(학생 및 노인은 5달러)

▲장소: Good Shepherd-Faith Presbyterian Church, 152 West 66th Street(브로드웨이와 암스테르담 애비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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