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남준씨 작품세계 되돌아 본다...22일 구겐하임 미술관서 추모행사

2006-04-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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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30일 타계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26일 오후 6시30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구겐하임 미술관의 존 한하르트 수석 큐레이터와 뉴욕 백남준 스튜디오의 책임자이자 백남준씨의 장조카인 켄 백 하쿠타씨가 공동 기획, 천재적인 비디오 아티스트의 삶과 작품을 되돌아 본다.
연사로는 존 레넌의 미망인 요코 오노와 요나스 메카스, 러셀 코너, 슈야 아베, 울프 허조겐라스 등 생전 백씨와 가까웠던 인사들이 초청돼 백씨의 업적을 들려준다.기념행사는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일반인들을 초청해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김진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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