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동북부사제협의회 월례회의

2006-04-18 (화) 12:00:00
크게 작게
가톨릭 동북부사제협의회(회장 오용환신부)는 16명의 사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4일 락클랜드 한인성당에서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사제협의회 주최 성소주일 행사 소개와 함께 5월13일 살레시안 가족의 날 행사 및 9월9일과 10일 마리안슈라인에서 개최되는 제3차 동북부 교리교사 3단계 교육에 대한 설명과 가톨릭센터 설립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 최근 화잇플레인즈 한인성당에 부임한 미리내 성직성삼수도회 소속 이관배신부의 부임인사가 있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