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10대 피아니스트 6명 뉴욕 피아노 콩쿠르 출전권

2006-04-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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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한인 10대 피아니스트가 스테처&호로위츠 재단이 개최하는 제3회 뉴욕 피아노 콩쿠르의 출전권을 따냈다.

비영리 재단인 스테처&호로위츠가 11일 발표한 최종 선정자 22명 가운데 주하나(뉴욕 프레시메도우), 이예진(오하이오 오벌린), 박선아(뉴저지 리틀페리), 심주은(일리노이 노스브룩), 일로이즈 김(뉴욕 맨하탄), 찰리 올브라이트(워싱턴 센트레일리아) 등 14~18세의 한인 학생 6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재단이 오는 6월18~23일 개최하는 제3회 피아노 콩쿠르에 출전하게 된다.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김민환(LA 카운티 예술고등학교)군과 안대형(뉴저지 러더포드 하이스쿨)군이 각각 1, 2등을 휩쓸었었다. ▲문의; 212-581-8380<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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