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아시안 언어로 성경 단어를 ‘프렌치 박사의 성경 ABC’
2006-04-06 (목) 12:00:00
8개 아시안 언어로 성경 단어를 공부하는 ‘프렌치 박사의 성경 ABC’(Dr. Frenchy’s BiBle ABCs)가 와인 프레스 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이 책은 영어 성경 구절을 소개하면서 해당 단어를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중국어 등 모두 8개 아시안 언어로 풀이한 아동도서.
어린이들이 성경과 함께 다른 나라 언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에는 가령 ‘Faith’란 단어에 해당되는 한글을 소리 나는 대로 ‘Shinang’(신앙)이라고 표기하고 있다.‘프렌치 박사의 성경 ABC’는 어린이뿐 아니라 외국에 선교 사업을 떠나는 성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저자 캐런 리아 프렌치는 26년간 교사생활을 한 후 지난 2002년 은퇴 교육 분야 컨설던트로 일하며 외국 선교사업에도 참여중이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