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재앙구조사령부 활동 함께 합시다’ 참여 당부

2006-03-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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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앙구조사령부(US DRC) 관계자는 3월15일 오전 12시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뉴욕교협임원과 회동을 갖고 그들의 활동에 한인교회와 교인들이 참여하여 미국 주류사회를 도울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당부했다.
한인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재앙구조사령부에서 활동하고 있고 이 모임을 주선한 롱아일랜드 매릭연합감리교회 담임 윤태헌목사는 “미국 재앙구조사령부는 테네시에 본부가 있으며 1,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하고 있다. 이들은 유사시 경찰서, 소방서, 적십자사 등을 도와 일 한다”며 “한인교회 교인들이 US DRC에 참여함으로 미 주류사회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일정의 훈련과정을 거치면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안내는
www.usdrc.us로 들어가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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