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4월6일 매스터클래스 음악회

2006-03-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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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은 4월6일 오후 7시 문화원에서 한국음악재단(회장 이순희)과 공동으로 세계적인 예술가곡 권위자 돌튼 볼드윈의 강의와 해설이 곁들여지는 매스터클래스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 오디션에 합격한 한인 음악도들이 청중들 앞에서 거장 돌튼 볼드윈의 레슨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의를 맡을 돌튼 볼드윈은 현재 뉴저지 프린스턴의 웨스트민스터 콰이어 대학 교수로 있으며, 그동안 제시 노먼, 호세 반담 등 세계 각국의 20세기 유명 성악가들과 호흡을 맞춰 활동해 왔다.
1차 오디션을 통과해 매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는 한인 음악인은 윤자영 (소프라노), 이지은 (소프라노), 오리안 (메조 소프라노), 윤길웅 (테너), 김병우 (바리톤), 이인규 (바리톤) 씨 등이다. 이경아와 김소연씨가 피아노 반주를 맡는다. 문의: 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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