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 시인, 25일 유니언 신학대학서 강연
2006-03-25 (토) 12:00:00
김지하 시인은 미주 순회강연의 일환으로 25일 오후 4~7시 뉴욕 유니언 신학대학 제임스 채플(3041 Broadway NY, 121가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곳)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김시인은 ‘한류와 생명 평화의 문화’를 주제로 강연하며 강연이 끝난 뒤 리셉션이 마련된다. 또한 김지하 시인 강연회를 맞아 한류와 관련 공연이 펼쳐진다.김시인은 이에 앞서 23일 뉴욕한국일보, TKC, FM 서울 공동 주최로 뉴욕 강연회를 갖고 400 여명의 한인들에게 앞으로 세계문명을 이끌어갈 한민족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