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시티 발레단 봄 시즌 공연

2006-03-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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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티 발레단은 4월25일~6월25일 링컨센터 뉴욕 스테이트 극장에서 새 봄을 알리는 공연을 펼친다.

이번 봄 시즌 공연에서 뉴욕 시티 발레단은 거시윈 음악에 휠던이 안무한 ‘파리의 미국인’(An American In Paris),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로빈스 안무의 안단티노, 브람스 곡, 펠드 안무의 인터메조, 봄을 알리는 산뜻한 왈츠 무용 발란신의 비엔나 왈츠 등, 스트라빈스키 곡을 바탕
으로 발란신과 로빈스가 안무한 ‘불새’ 등 32개 작품을 선보인다.
고전무용에서 현대 무용에 이르는 화사한 발레를 감상할 수 있다. 5월10일 7시 30분 봄 갈라공연에는 마틴스와 휠던의 세계 초연작이 공연된다.
▲장소: New York State Theater, 20 Lincoln Center, NY
▲문의: 212-870-5570(웹사이트: www.nycball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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