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동북부 사제협의회 월례모임

2006-03-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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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동북부 사제협의회(회장 오용환신부)는 3월7일 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에서 15명의 지역사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마산 교구 이제민신부 초청 사순절특강 안내와 백운택신부로부터 RYC 아가페장학회 장학금 지급을 위한 본당 신부 추천 안내가 있었고 5월7일 뉴튼수도원에서 있을 2006년도 성소주일행사와 양업회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또 가톨릭방송담당 남해근신부로부터 가톨릭방송이 종전의 주 1시간 방송에서 2시간 방송으로 연장됐다는 보고가 있었다.

한편 5월27일 뉴왁대교구 사제서품식 안내와 박창득몬시뇰의 은퇴식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다음 월례회는 4월4일 뉴욕 락커랜드한인성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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