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이스크 월드미션, 달라스.휴스턴 목회자 대상 설명회

2006-03-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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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나이스크 월드미션(총재 피종진목사·대표회장 최병엽목사)은 3월13일과 14일 달라스와 휴스턴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나이스크 설명회를 가졌다.

13일 15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라스 Quality Hotel Meeting Room에서 열린 설명회는 남부본부의 자문위원인 임무광목사와 대표회장 최병엽목사, 사무총장 홍명철목사의 강의와 설명이 있었다. 임무광목사는 ‘목회와 예배’라는 강의를 통해 “예배의 중요성은 목회 전반에 있어 중요한 목회 철학이 되었다. 오늘날 예배의 본질보다는 외형적인 것이 우선이 된 모습을 바꾸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주제 강의를 맡은 최병엽목사는 “구원받은 백성이 말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단어는 예배가 된다. 단순한 이벤트로서의 축제라는 의미에서가 아닌 구원받은 백성들이 참되게 드려지는 예배를 위해 나이스크의 삶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4일 3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휴스턴 교회연합회에서 주최해 은혜시온침례교회(변영철목사)에서 열린 설명회는 이인승(교협총무)목사의 사회, 임관우목사의 ‘신령과 진정한 예배’란 제목의 설교, 이영태(교협회장)목사의 환영인사말 등으로 1부가 진행됐고 2부는
홍명철목사의 사회로 동영상을 보여주어 참석자들은 청소년들이 나이스크 컨퍼런스를 통해 예배의 헌신자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등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동영상 후 최병엽목사는 강의를 통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하는 길은 우리의 주제이고 우리의 삶이며 목회자가 추구해야 할 가장 귀한 것”이라 말했다. 강의 후 나이스크 휴스턴 지부가 설
립돼 지부장에 변영철목사, 총무에 이인승목사를 선정한 후 앞으로 휴스턴지역의 예배회복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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