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CUSA 전국한인교회부흥협 총회, 15대 임원 전원 유임키로

2006-03-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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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 부흥협의회 제14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3월6일부터 9일까지 ‘한국교회 대각성운동 100주년과 부흥운동’이란 주제로 뉴욕서광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15대 임원을 전원 유임시켰다.
유임된 임원은 회장 윤사무엘목사(NY), 부회장 김용주목사(NJ)·차상영목사(LA)·정인수목사(GA)·김종춘목사(CA), 총무 심평종목사(OK), 서기 이주섭목사(TN), 회계 박준희목사(IL) 등이다.

낮 시간에 열린 세미나는 주강사 허호익목사를 중심으로 임형태목사, 천방욱목사, 김시환목사, 최병엽목사, 홍명철목사 등이 인도했고 저녁성회는 임형태목사, 강대혁목사, 남상수목사, 천방욱목사 등이 인도했다. 1992년 창단된 부흥협의회는 ‘집회강사의 질적향상’, ‘부흥회 뒤의 교
회혼란 사전방지’, ‘자비량전도를 통한 미자랍교회들의 도움’등의 목적으로 세워졌다. 현재 미 전역에 PCUSA 출신 3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고 이번 집회에는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부흥협의회 증경회장 임형태목사는 “교단에 상관없이 미자립교회에서 집회를 원하면
부흥회 제직회 어린이전도집회까지 성격에 따라 강사를 선정하여 도와 준다”고 말했다. 문의:201-290-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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