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고대 교우목사 모임 ‘고목회’ 창립
2006-03-17 (금) 12:00:00
미주에 고려대학교 출신 목사들의 모임인 ‘고목회’가 창립됐다.
고목회 창립을 위해 미주에 온 백수복(고대 교육대학원·한국 고목회 대표)목사는 지난 3월7일 로스앤젤레스 고목회를 창립시켰다. 선출된 임원은 고문 차현희목사, 김상구목사, 회장 김인식(웨스트힐장로교회)목사, 부회장 장문현(새언약교회)목사, 총무 김정찬(갈보리장로교회)목사, 간
사 조경현(미주장로회신학교)목사 등이다. 백목사는 이어 3월9일 시카고를 방문해 고목회를 창립시켰다. 선출된 임원은 회장 김원삼(시카고연합선교교회)목사, 부회장 마중만(순복음소망교회)목사, 총무 유원화(한사랑장로교회)목사, 간사 서창권(시카고한인교회)목사 등이다. 백목사는 이
어 3월13일 뉴욕을 방문해 고목회 창립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에는 유재현(고대교우회뉴욕지회)회장, 고택원(새한장로교회)목사, 박영표(뉴욕한국요양원)목사, 백수복(한국고목회대표)목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