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일본선교사 2명 파송

2006-03-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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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황은영목사)는 3월12일 오후6시 일본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일본에 파송되는 선교사는 서강태목사와 박경희선교사 두 명이다. 동 교회는 지난 2000년 3월19일 세 명의 선교사 파송(인도 채기수·중국 김남경·파라과이 갈길남)에 이어 2002년 8월25일 파라과이의 노정실선교사를 파송했다. 2003년 3월2일 카자흐스탄에 김경일선교사를, 2005년
8월14일 중국에 이태림선교사를, 같은 해 10월16일에는 중국에 강경자 선교사를 파송한 바 있다. 한편 동 교회는 지난 2월27일부터 안디옥선교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선교대행진은 2월27일부터 3월18일까지 뉴저지 Korean Community Center에서 동 교회 이재철장로의 작품인 선교
사진전을 시작으로 3월3일부터 4일까지 중국 안휘성신학교 신축을 위한 선교바자회, 3월8일부터 11일까지 선교대회, 3월12일 일본선교사 파송식, 3월19일 파라과이 어린이집 준공, 3월14일부터 23일까지 KAPC세계선교회 주최의 남미 미션Vision Trip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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