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다 끼에자, 뉴욕영락교회 창립23주년 기념 초청연주회
2006-03-16 (목) 12:00:00
실내악 전문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가 뉴욕영락교회(담임 한세원 목사) 창립 23주년 기념음악회를 갖는다. 19일 오후 6시 영락교회(33-26 107St. 코로나 NY 11368)에서 열리는 이날 음악회에서 ‘소나타 다 끼에자’는 주로 교회실내악을 연주한다.
이날 연주되는 곡은 ‘소나타 다 끼에자’의 김해은씨가 편곡한 ‘나’, ‘Power of his love’ ‘Amazing Grace’을 비롯 하이든의 현악사중주 ‘Kaiser’, 벤자민 브리튼의 ‘Simply symphony’, Johan Halvorsen의 ‘Passacaglia after Handel’, Joseph Rheinberger의 ‘Quartet’ 등이다.
문의 718-335-3194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