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 개최, 20-22일까지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서

2006-03-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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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UPCA·총회장 정은실목사) 제3차 총회가 3월20일(월)부터 22일까지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황의춘목사)에서 열린다.
‘만민을 그리스도에게로’란 주제로 열리는 총회 첫날 월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행위원회 모임이 있다. 오후5시부터 22일 수요일 오후 1시까지는 성극 관람과 특별 관광 일정이 들어 있다.

황의춘목사는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는 급속한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창립된 새 시대 새 비전에 걸 맞는 참신한 교단이다. 이 교단은 집단 이기주의적이고 정치기구화된 교권주의를 배격하고 중앙집권적이고 전 근대적인 교단정치를 지양하는 복음주의
적이고 선교지향적 협력체로 태동했다”며 “교단의 성격을 요약하면 국적·인종·언어·성별·연령·지역·대소교회의 차별 없는 세계적이고 문화권을 초월한 글로벌(Global)공동체적 복음협력 공동체다. 또한 세속주의를 배격하고 영혼구원과 선교우선의 교회협력체로 성경과 진리가 헌법보다 우위데게 하는 진리 교류체”라고 밝혔다. 교회주소: 147Rt.130 North Bordentown, NJ 08505. 문의: 714-956-2900·609-298-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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