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선족 이경화 화백 중화서예 그룹전 참가

2006-03-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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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경화 화백이 4일 플러싱 몰에서 열린 뉴욕중화서예예술협회(회장 김성시)그룹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 누드 작품(동양화)을 출품한 이 화백은 중국 로신 미술대를 나와 중국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중국서화연구원 부주석, 세계인재협회 주석을 역임하고 중화연수대학 예술계 명예박사로 후학들을 가르쳤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협회 회장인 김성시 화백을 비롯 13명의 중국계 화가들이 총 25점을 출품했다. 문의 917-742-7425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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