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명박 장로 뉴욕방문 환영만찬 준비모임

2006-03-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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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 뉴욕방문환영만찬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용걸 신부)는 3일 오전 8시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16일 오후 8시 뉴욕장로교회(이영희 목사)에서 열릴 서울시장 이명박 장로의 뉴욕방문환영만찬기도회가 잘 진행되도록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이날 준비위원회에서 김용걸 신부는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기도회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 목사),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경일 목사)가 후원한다. 공동대회장에는 김남수(순복음뉴욕교회) 목사, 김중언(후러싱제일교회) 목사, 방지각(뉴욕효
신장로교회) 목사, 이영희(뉴욕장로교회) 목사, 김용걸(성공회뉴욕한인교회) 신부가 맡는다. 소프라노 신영옥씨가 특별출연하여 축가를 부른다”며 “뜻있는 분들이 많은 참여해 은혜로운 만남의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시장은 3월11~14일 워싱턴D.C. 방문을 한 뒤
15~16일 뉴욕에 체류하며 17~20일 L.A.로 간다. <김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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