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부흥협 정기총회
2006-03-03 (금) 12:00:00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부흥협의회(회장 윤사무엘목사)는 3월6일(월)부터 9일(목)까지 뉴욕서광교회(최병엽목사)에서 정기총회 및 연례 세미나를 갖는다.
협의회는 대전신학대학교 조직신학 허호익교수를 주 강사로 초청해 ‘한국교회 대각성운동 100주년과 부흥운동’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 내용은 ‘1907년 대부흥운동과 길선주의 영성신학’ ‘1907년 대부흥운동의 한국문화적 요인’ ‘한국신학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인터넷 상의 목회 및 신학 자료 활용 방안’ 등이다.
장로교 통합측 목사인 허호익교수는 연세대 신과대, 연합신학대학원 및 대학원(신학사, 신학석사, 신학박사)과 장로회신학대학교(교역학석사)에서 수학했고 백낙준 연세대 명예총장 비서, 한국기독교학회 총무, 연세대·이화여대 등 강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단사이비대책위(통합) 전
문위원, 목회자신문 논설위원, 목회신학정보원 원장, 2007포럼 전문위원, 대전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세미나에는 양춘길목사, 임형태목사, 전영현목사, 천방욱목사, 최병엽목사, 강대혁목사, 심평종목사 등이 참석해 설교와 강의 등을 맡는다. 연회비 100달러. 문의:201-290-925
5·580-284-7010·718-786-6763·516-775-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