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밀리 인 터치, 제4기 청소년 순결학교

2006-03-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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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청소년 순결학교가 실시된다.
패밀리 인 터치(Family in Touch·원장 정정숙) 주최로 열리는 청소년 순결학교는 청소년들을
위한 순결교육 프로그램과 순결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총 4주간에 걸쳐 성교육
전반에 관한 교육을 통해 자녀들을 성적 타락으로부터 보호하도록 돕는 ‘True Love Waits’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7학년부터 12학년까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청소년순결학교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3월4일(토)부터 3월25일(토)까지 매 주 토요일 오후 4시 부터 6시30분까지 뉴저지 레오니아 소재 패밀리 인 터치에서 실시된다.

정정숙 원장은 “지난 4년 동안 한인 가정과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으며 지역사회 복음화의 터전을 일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패밀리 인 터치는 가정사역과 교회 교육사역 전문 단체로 사역하면서 많은 결실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었다. 또한 상담을 통해 위기를 맞은 가정을 돕고 예방을 위한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부부, 자녀들을 돕고 있으며 영혼 구령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해 왔다”며 “작년에 시작되어 이번으로 4회째를 맞는 청소년 순결학교는 그동안 참여했던 학생들과 부모님들로부터 극찬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모두 영어로 진행되며, 지난 2월25일 부모만을 위한 프
로그램을 먼저 가졌다.

3월4일부터 시작되는 청소년 프로그램 강사진은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Mrs. kathy Kim과 Dr. James Lee(산부인과 전문의), Mrs. Christy Flarthy(생명의 존엄성과 낙태 반대 운동에 7년 이상을 헌신하며 청소년들을 가르쳐 옴), Dr. Joy Chung 등이다. 청소년 순결학교에 학부형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참가비는 100달러(바인더와 반지 포
함). 문의: 201-242-4422. 팩스:201-24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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