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신학교선교회 운영위 개최 , 중국신학교후원금 전달 등 논의

2006-03-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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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학교선교회(회장 장경해목사·뉴욕소망장로교회)는 2월23일 뉴저지 온누리교회(신다윗목사)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제8차 중국신학교 후원금 전달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장경해목사의 예배인도로 부회장 김명신장로의 기도와 디모데후서 2장1-15절을 인용한 ‘군사로 부름받은 자’란 주제의 장경해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2부 운영위원회는 이사장 황의춘(트렌톤장로교회)목사의 기도로 시작하여 신 다윗목사가 만장일치로 부 이사장에 선출되었다. 또 플러싱 거주 허태신 사모도 함께 동역하기로 하였으며 정관을 수정하여 2월엔 운영위원회 모임과 4월 이사회를, 5월엔 총회를 소집하기로 정관을 개정
했다.

한편 중국신학교선교회는 금년 4월 고 주관준목사의 딸과 남편 나인수장로가 한국의 상도중앙교회 박봉수목사 일행과 합류하여 중국 신강성과 지벹트 등지 등 오지 신학교까지 두루 순방할 계획이며 6월에는 선교회 임원들 일행이 순방할 예정이다. 그간 선교회에서는 중국선교를 위하
여 중보기도를 열심히 한 결과 많은 응답을 받았다고. 문의:917-558-7030·917-825-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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