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매운 앤초비 무침
2006-03-01 (수) 12:00:00
크게
작게
▲재료: 고춧가루 2큰술, 할라피뇨 1개, 볶은 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앤초비 1캔
▲만들기: 할라피뇨는 저며 썰고 올리브오일을
제거한 앤초비도 듬성듬성 썰어 둔다. 종지에
썰어둔 앤초비를 넣고 고춧가루, 할라피뇨, 깨,
참기름을 넣어 먹기 전에 버무린다. 막 지어낸
따끈한 밥 한 공기만 있으면 입맛 없을 때
밥도둑이다. 젓갈과 같은 맛이 나며 쌈을 싸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전쟁터 같은 여의도 점심시간… 속도를 거부한 셰프의 술상
K푸드의 세계화와 ‘언어의 미식’
‘놀이공원’ 같은 음식… “옹고집 버리면 손님이 원하는 맛 보인다”
수행의 자세로 뽑아낸 생면 파스타… 한 그릇에 ‘현지 맛’ 담았다
많이 본 기사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트럼프 ‘7일 시한’ 통첩 “불응시 인프라 초토화”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