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내달 3일 뉴욕 개봉
2006-02-28 (화) 12:00:00
한국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가 3월3일 뉴욕에서 개봉된다.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Woman is the Future of Man)는 지식인의 삶을 실감나게 그린 2004년 뉴욕 영화제 초청작으로 내달 3일부터 맨하탄의 시네마 빌리지(22 East 12St.)에서 상영되며 뉴욕을 시작으로 미 여러 도시에서 상영될 예정.
성현아, 유지태, 김태우 주연의 이 영화는 7년만에 만난 대학선후배 사이인 헌준과 문호가 과거 둘사이의 연인이었던 첫 사랑 선화를 찾아나서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