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미 동북부 꾸르실료 임원.봉사자 피정

2006-0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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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 동북부 꾸르실료 사무국(지도신부 박용일신부, 주간 양윤석)은 각 본당 간사, 사무국 임원 및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임원 및 봉사자 피정을 뉴저지 뉴튼에 위치한 베네딕도회 뉴튼 수도원에서 가졌다.
금년 세 번째로 가진 피정은 이웅기(트렌톤본당 간사, 사무국 교수부장)씨의 진행으로 실시됐고 피정에는 11개 본당에서 27명이 참석했다. 피정 첫날 박용일신부는 ‘환경속에서 참된 봉사자의 자세와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했고 ‘십자가의 길’ 성체조배를 함께 드리며 주님의 사도
인 꾸르실리스따로서 자성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본당 간사들은 꾸르실료 운동의 핵심인 팀회합을 위해서는 본당 울뜨레야의 활성화가 선결되어야한다는데 의견을 일치하고 사무국 차원의 본당 울뜨레야 운영과 활성화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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