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도서관내 멀티미디어센터는 3월1~30일 8인의 한국작가를 포함 16인 다민족 작가들이 참여하는 그룹전 ‘ACT II’ 전시회를 개최한다.
ACT란 Artists, Curators, 그리고 Teachers의 첫 자를 따서 만든 제목으로, 작가이면서 동시에 큐레이터이거나 미술교육자로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작품을 제작하고 논의하며, 도서관과 같은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공장소에서 전시하므로 써, 지역사회 일원들에게 예술을 보다 가깝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에서 기획됐다.
참여 작가는 앤드류 장, 천세련, 박건준, 김희정, 김희수, 송시선, 최지야, 신준무씨와 스티브 카발로, 샤혼 리우, 서반 첼라리우, 지나 로파로, 민지 큐이, 안마도 베즈, 리치 스카르피타, 조 코박이다.
이번 전시도록은 버겐 카운티 예술역사국(Bergen County Arts and Historical Affairs Department)과 팰리세이즈 팍 도서관측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3월16일 오후 6시30분~8시30분
▲문의: 201-750-1121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