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행복한 가정 세미나

2006-02-21 (화) 12:00:00
크게 작게
<사랑과 행복이야기>의 발행인 박병열(행복세미나 전문강사)목사는 행복한 가정세미나를 12주에 걸쳐 개최한다.

박목사는 “행복한 가정은 삶의 안식처요, 가족들의 염원이요, 인생의 커다란 목표이다.

본 세미나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그룹 지도자 양성을 위한 12주 훈련코스”라며 “많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주제는 제1과정 ‘하나님의 가정 설계’, 제2과정 ‘남녀의 차이와 부부역할’, 제3과정 ‘가정과 부부 대화’, 제4과정 ‘가정의 갈등과 위기의 해결’, 제5과정 ‘과정
과 성 문제’, 제6과정 ‘가정과 자녀 양육’ 등이다.

신청자격은 각 교회의 구역장 및 지도자 부부 1팀씩. 일시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퀸즈지역), 매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9시(뉴저지 지역). 장소는 두란노 쉼터(플러싱 공영주차장 앞: 136-82 39th Ave., Flushing, NY 11354) 신청문의: 718-939-7512(이정희간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