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무엘 팔머 탄생 200주년 기념 회고전 3월7일부터 메튜 뮤지엄

2006-0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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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풍경화가로 유명한 사무엘 팔머(1805~1881) 회고전이 3월7일~5월29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다.
사무엘 팔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전시에는 팔머의 수채화, 드로잉, 판화, 유화 100 여점이 나온다.
팔머는 특히 달걀 노른자와 아교를 섞은 불투명 안료를 사용하는 화법으로 1410년까지 지속된 템페라를 현대에 와서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화가로도 알려져 있다.
▲장소: The Metropolitan Museum, The Howard Gilman Gallery, 2nd Floor, 1000 Fifth Avenue, NY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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