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과 사랑’ 2월호 출간

2006-02-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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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 2월호가 출간됐다. “오늘 하루를 위해 최선의 삶을 살며 정직하게 사는 것은 어찌 보면 거북이처럼 답답해 보이고 승산이 없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최후의 승리는 이런 사람들의 몫이라는 것이다. 오늘을 성실하게 그리고 정직하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결국에는 형통함을 보는 것이다.” P.7. 부모의 자녀교육, 조유경(뉴욕예일장로교)전도사의 ‘정직한 자의 형통함’에서. 2월호에는 문영길목사의 신년칼럼 ‘아무도 못 말리는 전도자’, 이달의 성시 이원상목사의 ‘참으로 예배하는 자’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718-46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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