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리마돈나 홍혜경 ‘투란도트’ 리우 노래한다

2006-01-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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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홍혜경씨가 30일 오후 8시 카네기홀 아이작스턴홀에서 칼리지에이트 코랄의 콘서트 오페라 무대에 출연,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리우로 노래한다.

유명 성악가들이 오페라 작품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번 콘서트 오페라는 유명 합창단 칼리지에이트 코랄의 64회 시즌 공연의 일환으로 열리며 푸치니의 첫 오페라 작품 ‘르빌리’와 마지막 오페라 ‘투란도트’가 공연된다.홍혜경씨 외에도 소프라노 애프릴 밀로, 테너 프란코 파리나, 바리톤 카를로 겔피가 출연하고 칼리지에이트 코랄의 음악감독 로버트 베이스가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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