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아티스트 성희승씨 첼시서 7인전
2006-01-20 (금) 12:00:00
비디오 아티스트 성희승씨가 26일부터 2월11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548 아방 갤러리’에서 7인전을 갖는다. 성씨는 애드리엔 아다, 조애나 포스터, 광인 브라이언 헝, 조 카라마니, 던 페니, 멩 탕 등 6인 작가들과 참여하는 ‘The Seven Artists in China’를 타이틀로 한 이 전시에서 일상생활속으로 들어가 행위예술을 연출한 비디오 작품을 보여준다.
성씨는 자신의 신체를 영상과 사진 속에 담아낸 독특한 작업을 발표해왔다. 오프닝 리셉션은
26일 오후 6~8시. 장소: 548 Avant Gallery, 548 W.28 St., #232, NY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