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사랑의 쉼터, 치유의 문학 강좌

2006-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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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사랑의 쉼터(원장 김연숙목사·상담학박사)는 곽상희 시인을 강사로 초청해 치유의 문학 강좌를 갖는다. 매 주 목요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두란노서원(140-05 32 Ave.,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다. 김연숙목사는 “그동안 계획해 오던 치유의 문학 시간을 개강한다. 이민 생활에 있어야 하는 정서적, 심리적 치유의 문학을 중심으로 대상은 남녀 관계없이 글에 대한 작은 열정만 있으면 된다. 글과 대화의 시간 및 작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표현 능력을 북돋우는 좋은 시간에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문의 718-939-7718·917-573-6558(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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