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구촌선교언어훈련원, 영어영성훈련 제33기 훈련생 모집

2006-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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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선교언어훈련원(원장 하득희목사) 미주지부(지부장 김순일목사)는 영어도 배우고 영성훈련도 함께하는 영어영성훈련 제33기 1단계 훈련생을 모집한다.

김순일목사는“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로 영어 훈련을 시키고 있는 하득희목사는 ‘영어훈련소’(김영사 간)의 저자로 미국과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에서 한국에 있는 지구촌선교언어훈련원에 몰려가 영어를 훈련받고 있다. 영어를 아는 것과 영어를 말하는 것은 다르다. 영어를 공부하면 영어를 알게 되지만 영어를 말하려면 영어를 훈련받아야 된다. 특히 영성훈련도 함께하여 많은 은혜도 받게 된다”며 “영어훈련소에 입소해 1단계 훈련만 받아도 영어에 자신이 없거나 이미 영어를 포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자신을 갖고 새로운 각오로 영어를 시작하게 된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많은 동포들이 참가해 주기 바란다”고.

하득희(구로양문교회 담임·총신졸업·숭실대영문학박사과정)목사를 강사로 진행되는 제33기 1단계 영어훈련소는 1월30일(월) 오전10시부터 2월2일(목) 오후3시까지 뉴저지 크리스챤아카데미(원장 신정하박사)에서 열린다. 회비는 1인당 400달러(숙식 및 교재비 포함)며 부부가 함께 등록 시에는 700달러. 1단계는 50명 선착순이며 1월29일 등록 마감된다. 자격은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하며 목회자, 선교사, 전도사, 유학생 등 미국에 살아도 영어가 안 되는 분들은 모두 참가 대상이 된다. 수표는 Pay to order: bansuk church 주소: 23 Fairground Rd., Monticello, NY 12701. 접수 정도영목사(718-662-6055). 문의: 김순일목사(404-917-5210)·347-624-4846(이선일목사)·917-699-6036(노기송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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