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미애, 마가렛 이, 김민, 이세 문화재단 8인전 참여

2006-0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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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마가렛 이, 김민씨 등 한인 작가 3인이 2월25일까지 맨하탄 소호의 이세 문화재단에서 8인전을 열고 있다. 이 전시는 세이코 다게지와 임미애씨의 회화 작품을 비롯 김민, 마가렛 이씨와 샤를렌 리우의 종이작업, 미사키 가와이, 고지 시미주의 조각, 사로루 에구치의 사진 등을
보여주고 있다. 임씨는 어릴적 추억 속에 남아 있는 동물 캐릭터들을 파스텔 그림으로 표현했고 김씨는 십대 소녀의 감성을 작품으로 나타냈고 이씨는 십대 시절의 추억을 색연필로 드로잉 한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장소: 555 Broadway, NY ▲문의: 212-925-1649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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