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2006년 주소록’

2006-01-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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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목사)는 ‘2006년 주소록’을 발간했다. “할렐루야! 2006년 새해에도 본 협의회가 ‘한인교회 및 기관주소록’을 발간 할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며,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해마다 발간되는 ‘교회 주소록’은 뉴욕지역의 한인교회가 부흥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고국에서 신앙을 지도받고, 사랑 받던 존경하는 목사님을 찾아 만날 수 있는 귀한 다리 역할도 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그리스도인이 경영하는 사업체의 정보를 제공받고, 상부상조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교제의 창구도 됩니다. 금년에는 뉴욕의 500여 한인교회 뿐만 아니라 뉴저지, 뉴잉글랜드, 필라델피아 등 인근 지역까지 망라하여 정성껏 주소록을 제작하게 됨을 회원 여러 교회와 함께 기뻐하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이 주소록을 통하여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의 선교활동에 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병홍목사의 발간사에서. 구독문의: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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