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안재희씨 설치전
2006-01-12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의 젊은 여류 설치작가 안재희씨가 6~29일 필라델피아 복스 포퓰리 화랑에서 ‘Parts to the Whole’을 타이틀로 한 10인전을 열고 있다. 안씨는 이번 전시에서 플라스틱 재료를 이용 동물과 야채 형태의 설치작을 보여주고 있다. ▲장소: 1315 Cherry Street, 4th Floor, Philadelphia, PA ▲문의: 215-568-5513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춘추] 울음은 도시의 가장 오래된 언어
[기억할 오늘] 히틀러의 유해를 둘러싼 스탈린의 정치
[지평선] 하이닉스에는 있지만, 삼전에는 없는 것
[금요단상] K-Pop 소녀의 사랑 이야기
[동십자각] ‘장대한 분노’가 키운 불확실성
[스티브 강 ‘인사이드 미국’] 가주지사 선거,‘정글 프라이머리’의 변수
많이 본 기사
K뷰티 에이피알, 타임 ‘세계 영향력 100대 기업’…국내 유일
오스카상 수하물 분실소동…TSA “무기될라” 비행기내 반입금지
양도세 중과에 이어 장특공제 손보나…비거주에 축소·폐지 검토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김민재, 친정팀 가는 꼴 못 봐!” 갈라타사라이, 가로채기 전격 참전... 수뇌부가 직접 ‘공식 협상’ 돌입
美서 기소된 ‘마약 카르텔 연루의혹’ 멕시코 주지사 직무 물러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