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매진 아시안 TV, 8일부터 ‘나의 미국을 찾아서’ 방영

2006-0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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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국 최초의 24시간 아시안 방송 이매진 아시안 TV는 오는 8일부터 한인 여성과 베트남계 여성이 미국 전역을 돌며 아시안들의 모습을 발견하는 30분짜리 5부작 ‘나의 미국을 찾아서’(Finding My America)를 방영한다.
한국계 에이미와 베트남계 민은 대학원 입학 허가를 받은 후 홀가분한 마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동부에서 서부로 이어지는 길고 긴 대륙횡단의 도로여행에 나선다. 이 프로는 여행 중 다양한 직업의 아시안들을 만나며 미국 속 아시안들의 진정한 삶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카메라는 이들 아시안 여성의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8일 오후 9시30분 첫 방영되는 ‘나의 미국을 찾아서’는 이들 두 여성이 자신들의 미국을 찾기 위해 대륙횡단에 나서기 전 다인종 문화의 도시이자 고향인 뉴욕시를 재발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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