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무리교회, 중국교회에 건물구입 성금 1만달러 전달

2005-12-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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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리지필드파크 소재 한무리교회(김춘실목사)는 12월18일 오전 훼어리 디킨슨대학 강당을 빌려쓰고 있는 중국교회(OCM Grace Chinese church)에 교회 건물 구입에 쓰라며 성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성금전달에 함께 한 박진수 피택장로는 “성금은 성탄과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전달됐다.

나눔과 선교가 건물보다 우선이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한다고 생각하여 금번에 선교헌금을 전달하므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특히 2년 전에는 러시아 모스코바 인근 바로네쥐시에 한무리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지원하고 있는 등 해외 선교에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교회 인근
패터슨에 있는 홈레스를 위한 하나미션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식사를 제공하며 장애인을 위한 구체적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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