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뉴욕교회, ‘더 프라미스’ 25일까지 공연
2005-12-23 (금) 12:00:00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목사)는 창립 30주년기념으로 12월 17일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시 부터 부활 승천까지를 그린 뮤지컬 ‘더 프라미스’(The Pormise)를 공연하고 있다.
더 프라미스는 17일 공연을 시작해 18일과 22일 공연에 이어 23일(금)오후 8시, 24일(토)오후8시와 25일(일) 오후4시와 8시 두 차례에 걸쳐 공연되는 등 계속해서 열린다. 지난 부활절 말과 양과 당나귀 등이 출연하는 1막만 공연했으나 이번엔 낙타까지 출연한 2막까지 공연하며 시간도 2시간 이상 된다.
김남수목사는 “The Promise는 종교극의 한계를 뛰어넘은 예수의 장엄한 드라마다. 예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과 승천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의 영혼과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120분간의 뜨거움으로 다가온다. 특히, 이 공연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볼 수 있어 자녀들에게
복음을 증거 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2005년 크리스마스를 ‘더 프라미스’와 함께해 큰 은혜받기 바란다”고. ‘더 프라미스’는 1989년 초연 이래 택사스 ‘Glen Rose’ 및 미주리 ‘Branson’에서 15년간 총 3,900만명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 3월 잠실 올림픽경기장의 서울 공연
과 뉴욕공연 때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티켓은 R석이 35달러, S석이 25달러. 예매 문의:718-321-7800(교회)·877-776-6471(Toll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