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Y.A.제12차 가톨릭 청소년지도자 피정

2005-1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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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가톨릭청소년연합회(C.Y.A.)는 제12차 가톨릭 청소년지도자 피정을 갖는다.

12월27일(화) 오후 7시부터 31일(토) 정오 12시까지 뉴욕 마운트맨래사 제슈잇수양관(Mount Manresa Jesuit Retreat House)에서 열리는 피정은 고등학교 9학년부터 12학년과정의 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이다. 참가비는 340달러. 김종국(보스톤대교구 청소년사목자문위원)신부와
봉사자들이 지도하며 준비물은 영어성서, 묵주, 필기도구, 세면도구 등.
김종국신부는 “가톨릭한인 청소년지도자 피정은 한인 청소년들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좀 더 자신들의 정체성과 영적 생활의 중요성을 각 가정과 본당에서 올바로 깨달아 청소년 단체에서 뿐만 아니라 미래 한인교회의 지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된 지도자
양성 피정”이라며 “청소년들에게 우리 교회의 주인 의식과 책임감과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기술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미래 일꾼들이 될 청소년들을 지도자 피정에 초대한다”고. 문의: 508-816-6526. Fax:978-774-9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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