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베카 박 양 범인 몽타쥬 광고판 등장

2005-12-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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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필라 페어마운트 파크에서 조깅을 하다가 괴한에게 강간 살해당한 한국 계 여대생 레베카 박 양의 사건 수사가 미궁에 빠져 있는 가운데 사건 현장 인근인 모뉴먼트 로드 & 콘소하켄 애비뉴에 범인 몽타쥬가 들어 있는 대형 광고판이 세워졌다. 이 광고판은 TV에서 방송되
는 ‘America’s Most Wanted’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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